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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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영원히 있을수 없음을 슬퍼말고잠시라도 함께 있을수 있음을 기뻐하고더 좋아해 주저없음를 노여워 하디 말고이많큼 좋아해 주즞 것에 만족 하고나만 애태운다고 원망 말고애처롭게까지 한 사랑을 할수 있음을 감사하고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더 많이 줄수 없음을 아파 하고남과 함께 즐거워 한다고 질투하지 말고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 알고이룰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포기 하려 하지 말고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수 있는 나는 당시을 그렇게 사랑합니다...한용운 시인의 글인데조국을 위한 그의 마음이나 누구를 좋아하는 윤슬의 마음은 똑같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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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5-07-01 01: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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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리즈 -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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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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