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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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서 함께하지 못하는 곳에서그때에 생각이나서 한곡 청합니다.백지영---사랑안해감히두곡을 청한다면케이윌--꽃이핀다제주도란 곳이 이렇게 가깝지만 멀게 느껴지지는지 헤어져 보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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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5-08-30 21: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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