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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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이 이제 가로등불만 빼고 어둠으로 가득 하네요..약간의 적막함을 바람처럼 불어오는 음악소리가 마음을 달래 주어 감사합니다..약간의 쓸쓸한 음악 두곡을 청하려 합니다...항상 잘들어요...^^김란영--가인페이지 -- 벙어리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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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5-09-08 21: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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