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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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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그린(@dkflekdns)2015-07-14 01:35:24
어느 순간부터 족쇄 아닌 족쇄가 되어버린거 같습니다... 아무도 없는 빈방 지키며.. 러쉬양이 되기도 하고... 어떨땐 한사람만 깨어있는 방송하며... 한사람만을 위한 방송아닌 방송도 하고...
이제... 지쳐서... 모자가 너무 무거워서 내려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어찌됬건 간에.. 제 방송 들어주신 분들 감사드리구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함께 하지 못함에 죄송하구요...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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