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일 개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로즈
    0개

젤리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젤리
    0개

하트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하트
    0개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O바람이분다O 즐겨찾기
since 2013-02-14
https://akstlr.inlive.co.kr/studio/list
http://akstlr.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20
  • 0
  • 다음 레벨업까지 980exp 남음
  • 1,000

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파란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오늘첨와서 인지는 약간은 서먹한데 차차 나아지것지요 ㅎㅎㅎㅎ 첨온기념으로 제가 좋아하는 두곡청해봅니다.     떠나버린 아픔 난 그사람이 날좋아하는것보다 내가 그사람을 더 많이 좋아할꺼라 그리 생각하고 여유로운 웃음을 흘렸었습니다. 난 그랏람이 날사랑하는 것보다 내가 그사람을 더 많이 사랑할꺼라 그리생각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난 그사람이 나때문에 힘든것보다 내가 그사람 때문에  더많이 힘들꺼라 그리생각하고 그사람을 미워했습니다. 난그사람이 눈물짓는것보다 내가 눈물짓는것이 더슬프다 그리생각하고 아픔을 들어내었습니다. 난 그사람의 맘을 너무나 몰랐습니다. 내가 그사람에게 더주워야 할 배려를 잊고 살았습니다. 내가 얼마나 미련했는지를.... 이제야 깨닫고 돌아온 생각이지만 떠나버린 그사람의 뒷모습도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다는것을....   제이세라 그대와나 수인의 약속 두곡청해봅니다.~~~

    22
    멘토(@hh2823)
    2013-06-01 23:32:36

댓글 0

(0 / 1000자)

운영 멤버 (1명)

  • 2
    • 부국장
    • a능운비z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