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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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님 수고가 많으시네요 오늘첨와서 인지는 약간은 서먹한데 차차 나아지것지요 ㅎㅎㅎㅎ 첨온기념으로 제가 좋아하는 두곡청해봅니다. 떠나버린 아픔 난 그사람이 날좋아하는것보다 내가 그사람을 더 많이 좋아할꺼라 그리 생각하고 여유로운 웃음을 흘렸었습니다. 난 그랏람이 날사랑하는 것보다 내가 그사람을 더 많이 사랑할꺼라 그리생각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난 그사람이 나때문에 힘든것보다 내가 그사람 때문에 더많이 힘들꺼라 그리생각하고 그사람을 미워했습니다. 난그사람이 눈물짓는것보다 내가 눈물짓는것이 더슬프다 그리생각하고 아픔을 들어내었습니다. 난 그사람의 맘을 너무나 몰랐습니다. 내가 그사람에게 더주워야 할 배려를 잊고 살았습니다. 내가 얼마나 미련했는지를.... 이제야 깨닫고 돌아온 생각이지만 떠나버린 그사람의 뒷모습도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다는것을.... 제이세라 그대와나 수인의 약속 두곡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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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hh2823)2013-06-01 23: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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