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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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어서 창문이 흔들리고 창문밖으로 비행기가 지나가는 착각이 들정도로 거친 소리를 내며 바람이 불고있네요.. 비가올거라는 일기예보와는 다르게 이곳은 지금 바람소리가 가득한 휴일의 오후를 맞고있답니다.. 거리에 넘처나던 가벼운 옷차림의 사람들의 서두름을 잠시 멈추어주려는듯 커다란 바람이 불어주는걸 바라보며 자연은 참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는걸 새삼 느껴보면서.. 멀리서 흔들림도없이 안녕하고 소릴내지르며 유유히 떠나가는 커다란 배들과 함께.. 비밀하나님의 정이 듬뿍 묻어나는 방송 감사함 가득 담고 들어요 휴일임에도 편안한 방송 전해주시며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리공주님과 바람이분다에 함께 참여해주시는 모든분들에게 행복하신 휴일되시라고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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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3-06-09 15: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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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모래,김조한,영지,버즈 - 웃자고 죽자고......사랑이 늣어서 미안해.......절연......사랑뒤에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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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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