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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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휴일 오후입니다 언제나 찾아오는 오늘이지만 넉넉함이 있습니다 비가 함께입니다 맑은 휴일에 느끼지 못하는 상념을 비오는 휴일에 느껴 보심이 어떨런지요 더위에 지쳐버린 날들이라지만 그리운 사람 그리워 하는 보고픈 사람 보고파 하는 내맘대로의 상념을 가져 보아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다는 것은 살아가는 삶에 있어서 놓치지 말아야 하는 내가 가질수있는 권리이자 특권이 아닐런지요 젊은 날의 초상이란 말이 있듯이 이시간이 가면 다시오지 못할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그리운 사람 많이 그리워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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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zxzx98)2013-07-14 15: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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