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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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면...... 25년전쯤의 여름.... 많은 분들께서 공감하실듯 합니다만,,, 그때는 팔월이 지금 처럼 덥지는 않앗던 걸루 기억됩니다,,,, 도시를 조금만 벚어나도 기분이 상쾌해질만큼,, 무성한 숲과,,맑은 강들 특히,,아카시아 꽃향기가,, 코 끝을 온통 알~싸~하게 만들어주곤 했던 그 시절 여름은,,,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인해 사람들의 편리함은 만들어젓지만,, 낭만이 사라저버린 휴가지들,,,그리고 며칠도아닌,,,무려,,한달이나 빠른 해수욕장의 개장등,,,눈에 띄는 변화들이, 우리들의 추억이 담긴 여름을 조금씩 사라지게하네요,,,, 그나마,,그시절의 고운기억들이,,잊혀지지 않아서 다행이란 생각을 해보며 피식 헛 웃음을 지어봅니다,,, 언젠가,,제가다시 여름을 말할수있는 기회가 다시온다면,, 이렇게 말하고싶네요,,,세상이 변해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짫은 봄의 여운을 잊고 시나브르 빨라지는,,여름을 기다리더라고 말입니다,, 이여름을 함게 해주시는 수많은 분들에게 이여름이 정말 행복 하셧음 한다고 큰 소리로 외처봅니다. 처음뵙는 서진님 수다가 길어서 죄송하구요 마음으로나마 감사함 가득 전하면서.. 올려주시는 노래들 정말 소중하게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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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3-08-05 12: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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