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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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햇볕이..마치 세상을 태워버릴듯 거릴 달구고 밥먹고 놀라는 엄마의 외침이 안들리는지 딴청을 부리며 바다속으로 뛰어가는 아이들.. 검게 그을린 얼굴위로 흐르는 땀을 연신 닦아내며 밀려드는 쓰레기를 치우시는 미화원 아저씨 시원하다고 소리치며 깍아줄태니 사가라고 껄껄 웃는 바나나 장수 더위를 이기지못해..혀를 낼름거리고 헐떡이는 강아지... 저마다 다른 느낌으로 이 뜨거운 여름을 이겨내기위해,, 오늘 하루도 치열하게 마치 전쟁을 치루듯 하루를 지내고 있네요.. 이런 힘들고 지처가는 시간에 시원한 분수처럼 상쾌하고 편안한시간을 만들어주시는 서진님에게 감사함 가득 마음으로 나마 전해보면서 오늘도 소중하게 듣습니다... 그림이나마 한잔드셧으면하는 바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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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3-08-07 13: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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