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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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저서 사람들의 기분을 흐트려 트리고있습니다... 그런대요 혹시 요즘 덥다는걸 핑게로 가까운 곳으로 산책을 안가셧다면 말이죠..시간을 내서서 근처 산책로를한번 돌아보시길 바래보네요 어느새 이별이 아쉬운듯 악을쓰며 소릴 지르는 매미소리와.. 길모퉁이 한적한곳이면 어김없이 피어있는 키작은 코스모스까지.. 가을님이 어느새 가까운 곳에서 손을 흔들고있음이 느껴질껍니다.. 아무쪼록 얼마남지않은 여름과의 전쟁에 지지마시고 조금만더 힘을내시고 꼭 승리하세요 여름은 이미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신더 멀어저가고있으니까요... 반갑습니다 서진님...수고해주셔서 오늘도 감사드리면서 소중하게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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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e(@rlatl1031)2013-08-12 13: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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