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가을에게..... 바람 한소금 불때마다.. 한뼘더 높아지는 하늘 아침 마다 피어오르는 바닷가의 물안개 그 넑은 하늘을 가득 메우며 떼거지로 몰려다니던 하이얀 구름조차 어디론가 사라지고 알게모르게 가을님이 우리곁으로 다가온듯 합니다.. 아직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서 가을이 언제오나하고 하신다면 아침 하늘을 잠시 바라보세요 어제보다 훨신더 높아진 하늘을 느낄수있습니다.. 예전과는 사뭇 달라진 걔절의 움직임들 그렇지만..뜨거운 여름을 시나브르 식혀주며 화가난 여름을 달래주는 넊넊한 가을이 우리곁으로 다가옴을 살며시 느껴보시며 마음으로나마 풍요로운 가을과 함께 하시는 휴일 오후가 되시길 바래보네요... 안녕하세요 서진님..방갑습니다..오늘도 감사한 마음 전하면서 올려주시는 노래들 소중하게 듣습니다....이른 가을을 느껴보시는 휴일 오후 되시길....
1
가진e(@rlatl1031)2013-08-18 13:42:38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