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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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박지윤....야상곡유익종....9월에 떠난 사랑Inger Marie Gundersen....Even When 어째 청곡이 많데요?;;잘 듣고 있습니다울 체리님목소리는 왜 힘드시게 들립니다~~ㅋㅋ기운 내시고요^^*아자~~~Faithing!!!수고하십시요~~ㅎㅎ 우리사회는 유달리 "문턱 중후군"이 많은것 같네요그 문턱만 넘으면 모든 것전부 바뀔것 이라는 자칫 착각 할수 사고를 가지신 분들 을안타깝게도 종종 뵙네요 어느 한곳을 위해 달리는 열정은 높이 삽니다만,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가는 실수를 하지는 않나 가끔은 주의를 뒤돌아 보는 여유를 가끔은 가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문턱이 끝이 아닌 시작 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간다면....또한 사회적 성공도 매우 중요 하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타인에 대한 배려나 인성 을중요 우선순위를 뒤로 미루는 분들이 주위에서 자주 보니 말이죠...그사람의 배움이 많고 적음 돈이 많고 적음 그리고 직함 보다는 그 사람의 됨됨이나 인간성을 먼저 이지 않을까요?의외로 상대의 사회적 위치나 가진것의 많고 적음 으로 그 상대를 펌 하는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Spoiled adult" 성향을 가지신 분들이 아무리 사회적으로 성공을 한다 한들 나만 생각 하는 사회가 얼마나 삭막한지 생각만 해도 참으로 끔찍 하네요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을 볼때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지는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닐듯 합니다.그사람의 사회적 지위나 가진것의 많고 적음 배움의 많고적음 보다는"나"와 "너"가 아닌 "우리"라고 생각 할줄 아는 인성이 제대로 갗추어진 사람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많은것을 느끼게하고 공감하는글....퍼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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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Rammstein(@micheal98)2014-08-12 22: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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