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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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케이 윌~~촌스럽게 왜 이래이문세~~슬픈도 지나고 나면포맨~~안녕 나야 내맘속 사랑님~잘 듣고 잇습니다수고가 많으십니다^^*;;시간이 마니 흘러도 목소린 여전히 낭랑하니 좋으십니다 ㅎㅎㅎ인연도 좋은 인연이 기억에 남는답니다.....마이 기다립니다 청곡 잘 부탁합니다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믿어 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면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옆에 그런 사람을 두고도 불평하십니까? 그러면 그 사람은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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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Rammstein(@micheal98)2014-08-14 16: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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