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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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앤비/사랑하고 사랑해서 다비치/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김보경/그때로 가고싶다 서정아/비비각시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주고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지만 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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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B(@flqkrtk11)2015-04-16 15: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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