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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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인연은 과연 어디가 끝일까? 살다가 보면 헤어질수도 있는 인연. 다투다 보면 서로 안부조차 안하는 인연. 길을 가다가 그냥 스치는 바람처럼 아무렇치 않게 지나쳐 버리는 인연. 이런 인연들이 수없이 많고 많을 것이다. 단 한사람을 만나도 정말 진심으로 만나는 인연은 과연 얼마나 있을까? 또 얼마나 지속시킬까?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한사람 한사람 대하는 마음은 같을 순 없지만 나름대로 그 인연 참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지속하려고 아파도 보고, 눈물도 흘려보고, 자책도 해본 것 같다. 이별은 참 쉽지 않은 것..... 하지만 만남도 결코 쉽지만은 않다. 나에게 지금 주어진 내 인연들.... 잘 지켜내리라는 약속은 장담하지 못하지만, 죽기전까지는 잊지 못할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꽉 잡은 손들이 한명 두명 떨어져 나갈 수 있겠지만, 그 나름대로 핑계거리도 있을것이고, 변명도 있을것이다. 그냥 그 사람들의 그릇은 그거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사람들에게 정주고 가슴이 미어진다..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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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늘프른금송(@choiky)2015-05-21 13: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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