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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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시네요 행운클로버님!~매일 늦은시간 봉사하신다고고생이 많으싶니다.청곡 두곡 날려봅니다. 청곡 지숙의 그사람김청의 같은 추억을 가진 친구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돈보다 잘난거보다많이 배운거 보다마음이 편한게 좋더라! 살아가다보니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사람보다마음이 편한 사람이훨신 좋더라, 내가 살려하니 돈이다가 아니고잘난게 다가 아니고많이 배운게 다가아닌소박함 그대로가 제일 좋더라! 사람과 사람에 있어돈보다는 마음을잘남보다는 겸손을배움보다는 깨달음을반성할 줄 아는사람은금상첨화 이고! 나를 대함에 있어이유가 없고계산이 없고조건이 없고어제와 오늘이 다르지않은물의 한결 같음으로흔들림이 없는 사람은평생을 두고 함께 하고픈사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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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hh2823)2015-05-28 00: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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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지숙 - 그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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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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