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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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싫어서 두려움에 떨고만 있는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가치가 있는 생을 위해아직 끝나지 않는 내 인생의 밤을다시 통과해 보고 싶습니다.그리고 밤의 노래를멋지게 부르고 싶습니다삶의 모퉁이마다다른 얼굴을 보여 주듯이불행은 결코 불행으로만 끝나지 않을 것이며그불행은 영원한 행복을 위한근원이 될수 있습니다이런 생각은 나의 밤을 훨씬 아름답게 만듭니다..어느새 창밖에는희미한 빩음이 어둠을 밀며오늘을 앞세우고서서히 다가옵니다..옥한읍 어록집에서청곡은 항상 그대로 슈가님의 그목소리..그음악 고운밤 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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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윤슬(@aoqkdnl100)2015-09-16 22: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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